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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7.12 ~ 07.28
    남은시간 D - 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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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명소

광주김치타운

광주김치타운

광주김치타운은 광주 도심 속의 녹색공간인 광주광역시 남구 임암동 675번지 일원에 부지 79,932㎡, 연면적 8,782㎡ 지하2층, 지상4층으로 조성되었습니다.
주요시설에는 김치의 역사, 유물 등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김치박물관, 위해요소가 전혀 없는 최첨단 김치HACCP공장, 직접 담가보고 시식해보는 김치체험장, 전시판매장 등이 있으며, 순환도로 및 주요도로 연결지점에 위치하여 접근성이 우수하며 쾌적하고 아늑한 자연환경에 에워싸여 있는 천혜의 경관을 지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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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도예문화센터

광주도예문화센터

현재 학교의 시설과 여건의 부족으로 인하여 학습하기 어려운 교육과정을 전문적인 시설이 갖추어진 외부기관과 연계하여 체험학습을 실시함으로써 학생들의 흥미를 유발하여 교육의 효과를 높이고, 7 차 교육과정의 재량활동을 효율적으로 운영하며, 학생들에게 창의적인 작품제작을 통하여 심신의 조화로운 발달과 함께 일생동안 잊혀지지 않을 경험을 시키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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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통문화관

광주전통문화관

무등산 자락 증심사 입구에 위치한 전통문화관은 야트막한 담장 뒤에 숨어 있다. 계단을 내려가면 제법 웅장한 규모와 아름다운 건물이 어여쁜 자태를 자랑한다. 자연과 도시, 전통과 현대의 멋스러운 조화가 어떤 것인지 알려준다.
무등에 오르는 것도 즐겁지만, 전통문화관 마루 자락에 앉아서 무등을 바라보며 물소리 바람소리를 듣는 것도 새로운 묘미를 준다. 무형문화재 명인들은 판소리, 고법, 가야금, 폐백상과 같은 전통문화를 시민들에게 전수해주기도 하고, 공연을 통해서 폐백상과 같은 전통문화의 참모습을 전해주기도 한다. 매주 토요일에는 상설공연이 있으므로, 무등산을 내려오다 전통문화예술의 숲에 깊이 빠져들어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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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호수생태원

광주호수생태원

광주호의 잔잔한 물결과 무등산의 시원한 바람을 함께 맛볼 수 있는 곳은 호수생태원 만한 곳이 없다. 호수생태원은 무등산 원효사를 넘어서 소쇄원에 접근하기 직전 광주호 옆에 자리 잡고 있다. 2006년 3월에 개장한 후 자연생태학습장이자 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 사랑받고 있다. 2006년 3월에 개장한 후 자연생태학습장이자 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 사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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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 5.18민주묘지

국립 5.18민주묘지

호남고속도로를 동광주 톨게이트에서 담양 쪽으로 4.5킬로미터쯤 가다 보면 왼쪽으로 무등산이 바라보이는 아늑한 곳에 터를 잡고 있는 국립5.18민주묘지를 만나 볼 수 있다. 묘역 입구에 들어서면 마치 두 손으로 타원형 물체를 맞잡고 있는 형상의 추모탑이 우뚝 솟아 있어 경건함을 더해준다. 그 곳이 의향이자 민주의 도시, 그리고 민주성지라고 부르는 광주의 대표적인 상징인 국립 5.18민주 묘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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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광주박물관

국립광주박물관

한국의 전통양식에 맞추어 지어진 국립광주박물관은 현재 지상 2층, 지하 4층의 건물에 3,305m²(1,000여평) 전시실과 넓은 유물보관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넓은 야외전시장겸 정원이 박물관을 감싸고 있다. 또한 1996년 12월 착공한 전시실 개보수 및 수장고 신축공사의 완공으로 기획전시실과 불교미술실이 신설되었다.
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는 전시 유물은 호남지방의 선사시대 유물, 백제·통일신라·고려·조선시대에 걸친 불교미술품과 각종 도자기 등이 있고, 신안 앞바다의 해저유물 등이다. 1층에는 서화실, 기획전시실Ⅰ·Ⅱ, 불교미술실, 2층에는 선사실, 고대실, 고려도자실, 조선도자실, 신안해저유물실이 있고, 야외에는 고려청자가마터, 각 지석묘, 전 보안사지부도, 광주 장운동 석탑 등이 전시되어 있다. 2007년에는 교육관을 신축하고 어린이 박물관을 신설하여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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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아시아문화전당

국립아시아문화전당

2015년에 개관한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은 아시아의 문화교류, 문화자원 수집·연구, 콘텐츠의 창·제작 그리고 전시, 공연, 아카이브, 유통이 한 곳에서 모두 이루어지는 세계적인 복합문화기관이다. 복합문화공간의 규모로는 세계최고를 자랑한다. 여기에는 민주평화교류원, 문화정보원, 문화창조원, 어린이문화원, 예술극장, 아시아문화광장, 열린마당, 하늘마당, 옥상공원 등 다양한 문화 시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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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광주 밤기차 야시장

남광주 밤기차 야시장

1960년대 남광주역에 정차한 밤 기차의 추억을 주제로 남광주 시장에 야시장이 열린다. 시장의 테마를 살리기 위해 음식을 판매하는 이동 판매대는 기차 모양을 본떠 만들었다.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 등의 볼거리로 대인 야시장과 더불어 광주의 명물 야시장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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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향토음식박물관

남도향토음식박물관

남도향토음식박물관은 남도의 맛과 남도인의 숨결이 배인 향토음식을 보존 · 계발하기위해 다양한 전시실과 각종 체험실 등을 갖추었으며, 전통음식강좌 및 전통음식만들기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전통음식강좌로는 폐백 · 이바지, 떡 · 한과 초급 · 고급, 향토음식과정이 있고, 어린이체험, 일반인체험, 주말체험 등 전통음식만들기 체험프로그램을 운영 각 분야의 전문적인 강사님들의 초청 강의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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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예술야시장

대인예술 야시장

매주 토요일 밤 열리는 별장 야시장은 이동식 가판대 에 전업 작가 , 아마 추어작가 들이 만든 독특한 상품들이 가득하다. 은을 가공해 만든 단 하나 의 액세서리, 고급스러운 생활 도자기 소품 , 수제 비누, 예술 도마 등 금속공예, 목공예, 생활공예, 그림 등 시장 가득 늘어서 있는 아트상점 들은 어디를 가든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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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동 카페골목

동명동 카페골목

동명동은 원래 광주의 부호들이 모여 사는 동네였다. 그러나 아파트가 주거문화를 대체한 후 이사를 가는 집이 많아서 예전의 활기를 잃고 말았다. 그 후 학원들이 여기에 집중되면서 아이들 교육에 바쁜 엄마들을 위한 카페가 하나둘 생기기 시작했다. 이 카페들이 점차 차별성을 확보하기 위해 외관, 내부 인테리어, 음료의 맛을 추구하면서 다양한 카페들이 들어서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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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등산 국립공원

무등산 국립공원

무등산 국립공원은 전체면적 75.425㎢, 해발1,187m로 광주, 담양, 화순에 걸쳐 있다. 서석대, 입석대로 불리는 주상절리(용암이 식을 때 수축하여 생기는 절리 중에 단면의 형태가 오각형이나 육각형의 기둥 모양인 것)을 포함해 기암괴석 등 61개의 자연경관을 자랑한다. 수달, 구렁이, 삵, 담비 등 멸종위기종 8종을 포함해 총 2,296종의 동식물이 서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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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범기념관

백범기념관

광주광역시 동구 학동 1013 번지 일대는, 일제강점기 때 고국을 떠나 살다가 해방이 되어 귀국한 전재 동포들의 어려운 삶의 터전이었다. 해방 후 1946년, 김구 선생은 여러 지방을 순회하며 애국계몽강연을 하였다.
한편 2011년 토지주택공사가 주거환경개선사업으로 이곳에 새 아파트를 건립하여 벽화마을의 옛 모습은 사라지고 마을의 유래도 잊혀지게 되었다.이에 광주광역시와 동구청은 백범 김구 선생과 백화마을의 아름다운 인연을 기록하기 위하여 역사공원을 조성하였고, 또 한편으론 백범 정신선양사업에 열성을 다하고 있는 사단법인 백범 문화재단이 2015년 광주백범기념관을 건립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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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직공원전망대

사직공원 전망대

광주 전역을 조망할 수 있는 사직공원 전망대는 문화공간이 적절하게 어우러져 있어 즐길거리가 풍부하다. 전망대가 자리잡고 있는 사직공원은 봄이면 벚꽃이 만발하여 시민들이 즐겨찾는 휴식처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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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산유원지

송산유원지

오랜 세월 동안 황룡강의 물살은 상류의 모래와 흙을 한줌씩 날라다 쌓고 또 쌓아 이곳에 섬을 만들어 놓았다. 수천 년 동안 원시적으로 남아있던 이 섬은 이제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아름다운 공원이 되었다. 나룻배를 타거나 청등보에서 아치형 교량을 건너 송산유원지를 들어서면 왼편에 생태연못, 오른편에 플라타너스 광장, 뒤쪽에 잔디광장이 펼쳐져 있다.
화려한 놀이시설이나 테마파크가 없어서 간단한 식사 도구를 가지고 광장 그늘에서 가족들, 친구들, 연인들이 옹기종기 모여 도란도란 저녁을 먹는 전경이 아름다운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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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림동 펭귄마을

양림동 펭귄마을

양림동 주민 센터 뒤에 펭귄모양의 이정표를 따라 좁은 골목길을 들어가면 70, 80년대 마을이 전시장으로 변모하고 있다. 무릎이 불편한 어르신이 뒤뚱뒤뚱 걷는 모습이 펭귄 같다고 하여 이름 지어진 마을. 마을 주민들은 과거에 화재로 타 방치되어 있던 빈집을 치우고 버려진 물건을 가져 와 동네 벽에 전시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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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림동역사문화마을

양림동역사문화마을

다양한 근현대 건축물과 100년이 넘는 거목이 즐비한 숲을 이루는 양림동은 역사와 건축, 문화예술박물관이다. 양림동은 일제강점기 선교사들이 교회를 열고 학교와 병원을 세워 '광주의 예루살렘', ‘서양촌' 이란 별칭이 따른다. 당시에 만들어진 기독교유적과 우리네 전통문화 유적이 좁다란 골목을 따라 오롯이 남아 있다. 민속길 을 따라 내려오면 최승효 가옥과 이장우 가옥 등 전통가옥들이 즐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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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치공원

우치공원

우치공원은 호남지방 최대의 종합 위락공원으로 동물원, 식물원, 유희시설, 체육시설 등을 갖추어 놓았다. 국내 제2의 동물원이며 보유동물의 수가 많을 뿐 아니라 다양한 편의시설이 있어 어린이들에게 자연 학습의 장으로 이용되고 있으며 표본 전시실도 운영하고 있다. 금호패밀리랜드에는 각종 놀이시설과 눈썰매장, 빙상장, 수영장 등의 체육시설, 공연시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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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산유원지

지산유원지

무등산 향로봉 기슭에 자리한 총 34만5천여 평의 유원지로 1978년에 문을 열었다.
향로봉에는 전망대인 팔각정이 있어 시내 전체를 내려다볼 수 있으며, 전망대와 유원지에는 리프트카가 운행된다. 보트장 허니문카 골프 연습장을 비롯한 각종 스포츠 오락시설이 갖추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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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발산마을

청춘발산마을

발산마을에서 광주천 건너편에는 1970년대 전남방직 공장이 있었다. 일자리를 찾아 전국에서 젊은이들이 모여 들었다. 비교적 저렴한 값에 집을 구하기 위해 그 들은 언덕을 올라갔다. 마을 주민들이었던 여공들의 안식처는 산업구조가 바뀌면서 빈집이 늘어갔다. 주변에 사원아파트가 들어서고 대규모 임대 아파트가 생기면서 다른 원주민들도 마을을 떠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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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촌도예공방

평촌도예공방

평촌 도예 공방은 무등산분청사기의 맥과 더불어 체험학습공간과 전통도자기계승발전, 전통과현대도자기 등 다양한 콘텐츠를 조화시켜 분청사기의 현대화를 하나의 상품으로 발전시켜왔다. 무등산분청사기의 맥과 정신을 잇기 위해 무등산분청사기를 재연함으로써 그 맥과 정신을 찾고 사라져가는 전통 도자기를 체험학습을 통한 하나의 문화 콘텐츠로 발전시켜 다양한 체험의장을 열고 있다.
또한 전통도자기의 투박함 속의 화려함과 현대 도자기의 세련된 디자인을 접목시켜 현대와 전통이 아우러지는 하나의 상품을 생산하는데 노력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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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너울한복체험관

한너울 한복체험관

한복체험관은 우리 옷 입기 확대화 사업으로 시민들에게 전통한복에서부터 현대한복까지 다양하게 입어보고 사진 촬영 및 놀이, 소품 만들기 등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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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3송정역시장

1913 송정역시장

KTX 송정역 건너편 골목 송정역전 매일시장이 새 단장을 했다. 가게마다 예쁜 글씨 간판이 내걸렸다. 동네 호떡, 꼬지샵, 계란밥, 어묵, 고로케, 홍삼 요거트 등 ‘시장’하면 떠오르는 음식들이 눈과 코를 자극 한다. 두부마을 옆 국수공장에서는 천 원짜리 잔치국수도 맛볼 수 있다. 전통적인 전라도 사투리를 이용해 만든 달력이나 공책 등이 인기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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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기념공원

5.18기념공원

1995년 상무대 이전과 함께 정부가 광주시민에 대한 보상차원에서 상무 신도심 개발지구내에 330,000㎡을 시민공원 부지로 무상 양여함에 따라, 5.18의 명예회복과 값진 교훈을 올바르게 계승·발전시키기 위하여 208,000㎡ 규모의 5.18기념공원을 조성하였다.
5.18기념공원에는 기념문화관, 현황조각 및 추모승화 공간, 오월루 등 5.18관련 시설물과 휴게 공간 및 공원기반 시설이 들어서 21세기를 준비하는 발전의 장으로서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기념문화관은 5.18정신에 대한 교육의 장 및 인권센터의 기능을 수행하며, 숭고한 정신의 계승·발전 도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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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자유공원

5.18자유공원

이곳은 1980년 당시 상무대의 군사법정과 영창 등이 있던 곳이다.
영창과 법정은 80년 당시 5.18민중항쟁 관련 인사들이 구금되어 있던 영창과 군사재판을 받았던 상무대 법정을 원래의 위치에서 100미터 정도 떨어진 곳으로 옮겨 원래의 모습으로 복원.재현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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